도구가 바뀌면 속도가 바뀐다.
속도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.
10년 전, 트랜스포머로 음악을 만들면서
첫 창업
각 세대마다 해커가 먼저 뛰어들었다.
그리고 나머지 세상이 뒤따라왔다.
새 도구를 가장 먼저 시험하고 한계를 발견한다
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몸으로 익히고 퍼뜨린다
다음 Harness를 만드는 사람들이다
기술 전환의 커브를 보면
항상 해커가 6개월 이상 앞서 있다.
그들이 세상에 드러날 수 있는 장이 필요하다.
다양한 생태계의 조직들과
AI 네이티브하게 일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합니다.
회사가 작다고 더 빨리 받아들이는 것도 아니다.
큰 회사 안에서도
에이전트를 마개조해서 파괴적으로 쓰는
사람들이 나온다.
그 사람들이 바라봐야 할 방향을
오늘 여기 해커들이
이미 먼저 가고 있다
발표만 잘해도 이긴다
"AI로 뭐든 만들어라"
진지한 기술 탐구가 없다
실제로 작동하는 것만 의미 있다
아무도 안 해본 것을 몰입해서 파고든다
실력 있는 사람이 세상에 알려진다
Claude Code Skill을 직접 제작하고 배포한다.
AI 자동화 능력이 곧 실력이 되는 시대를 먼저 살아본다.
1인 해커가 전체 프로덕트를 만든다.
Claude Code를 극한까지 활용해 MVP를 48시간에 완성한다.
인간이 아닌 AI Agent를 타겟으로 서비스를 만든다.
에이전트가 소비하고, 평가하고, 결제한다.
각 해커톤은 하나의 실험적 명제다.
해커들이 그 명제를 몸으로 증명한다.
AI 도구가 빠르게 바뀔수록,
그 도구를 먼저 쓰는 해커들이 먼저 보인다.
우리는 그 해커들이 보일 수 있는 판을 만들고 있다.